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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복(皐復)

고인의 소생을 바라는 마음에서 시신을 떠난 혼을 불러들이는 것
고복(皐復)은 근래 들어 흔히 초혼(招魂)이라고 한다. 복은 죽은 사람의 흐트러진 혼을 다시 불러들인다는 뜻인데, 사람이 죽으면 생시에 가까이 있던 사람이 사자(死者)가 평소에 입던 홑두루마기나 적삼의 옷깃을 왼손으로 잡고 오른손으로는 옷의 허리 부분을 잡고 마당에 나가 마루를 향하여 "복! 복! 복! 모관 모씨(某貫某氏) 속적삼 가져가시오" 하고 세 번 부른 다음 지붕 꼭대기에 올려놓거나 사자의 머리맡에 두었다가 시신이 나간 다음 불에 태운다(이 復衣의 처리는 지방마다 다르다). 복이 끝나면 남녀가 곡을 하고 '사자밥'을 마련한다. 사자밥은 밥 세 그릇 ·짚신 한 켤레(또는 세 켤레) ·동전 세 닢을 채반에 담아 대문 밖 바로 옆에 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