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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쉬운 장례절차-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복잡한 문상장례를 쉽게 조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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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는 주상 입니다.

부인상에서는 자녀가 상주, 상제가 된다. 자녀가 없을 경우 손자가 상주가 된다. 이를 승중이라 한다. 그러나 후사가 없을 경우 상주 또한 없다. 이때 남편은 주상으로서 상사를 주관하게 된다.

상주, 상제, 주부, 호상에 대한 용어

  • 상주 : 상사의 주관자로 상제 중에 으뜸이 되는 자, 맏상제
  • 상제 : 상주를 제외한 상주의 제·자·매로 상주를 도움
  • 주부 : 상사의 안의 일을 주관하는 사람. 고인의 부인, 부인이 없을 경우 상주의 부인
  • 호상 : 유가족을 도와 상·장례에 관한 업무를 진행하는 자
  • ※ 호상의 역할 : 부고장, 부고전화, 부고문자 발송, 부의금 접수 및 부의록 작성기재, 접객물품의 주문 등

주상의 복장

주상의 경우 상복의 착용은 규정되어 있지 않으나, 고인에 대한 예의차원에서 입는 경우도 있다.

※ 전통적으로 상복은 염습과 입관이 마무리된 이후에 입었으나 현대에는 사망진단서가 발급되고 빈소가 차려졌을 때 입는다.

상주 또는 상제의 복장

현대상복 이미지
현대상복
남자상주 및 상제 :
양복(예복) 검정양복 흰색 와이셔츠, 검정넥타이 및 한 줄 완장(좌측에 착용)
여자상주 및 상제 :
흰색 또는 검정색 치마저고리, 머리핀(남자상에는 좌측, 여자상에는 우측)
전통상복 이미지
전통상복
남자상주 및 상제 :
두루마기, 굴건제복, 상장
여자상주 및 상제 :
흰색 치마저고리

※ 전통적으로 상복은 염습과 입관이 마무리된 이후에 입었으나 현대에는 사망진단서가 발급되고 빈소가 차려졌을 때 입는다.

문상객 접대 예절

1. 문상객 맞을 준비(자택의 경우)
  • 상중에는 출입객이 많으므로 방이나 거실의 작은 세간을 치워, 되도록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 벽에 걸린 화려한 그림이나 장식들을 떼어낸다.
  • 신발장을 정리하여 조객들이 신발을 넣고 뺄 수 있도록 한다.
  • 겨울에는 현관에 외투걸이를 준비한다.
  • ※ 장례식장의 경우, 장례식장 사용에 대한 상담과 계약 절차에 의해 문상객 접대음식의 종류 등에 대해 상세히 안내하므로 이에 따르면 된다.
2. 문상객의 접대
  • 상제는 근신하고 애도하는 자세로 영좌가 마련되어 있는 방에서 문상객을 맞이한다.
  • 문상을 하는 사람이 말로써 문상하지 않는 것이 가장 모범이듯이, 문상을 받는 상주 역시 문상객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굳이 표현한다면 ‘고맙습니다.’ ‘드릴(올릴) 말씀이 없습니다.’ 정도의 말로 문상을 와준 사람에게 고마움을 표하면 된다.
  • 상제는 영좌를 모신 방을 지켜야 하므로 문상객을 일일이 배웅하지 않아도 된다.
  • 간단한 음료 및 음식물을 대접한다. ※ 제주 및 일부 경상도 지역에서는 답례품을 준비하여 문상객에게 드리기도 한다.
3. 장례 후 답례 인사
  • 장례 후에 인사 치르는 것은 장례가 끝난 수일 내에 해야 한다.
  • 도와준 사람들과 밤샘을 해준 친지들에게 감사의 자리를 마련하는 것도 좋다.
  • 인사장을 보내거나 신문에 내기도 한다.

장례절차(3일장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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